이번에도 료나게임이네요 -0-


변함없이 18세금지 게임입니다.






어떤 애가 숲속을 가다가~






이상한것을 발견합니다.






...일단은 벌같이 생긴것인데요;;


저런 괴물이 아니라 실제로 저런 쟤 다리만한게 쫓아온다면 저같아도 도망갈것 같네요 ;;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말벌이 가루다 말벌도 쟤 머리크기 정도밖에는 안되겠네요


일단 쏘이면 여러가지로 안좋겠음








그렇게 계속 뛰는데


뛰는 애나 뒤에서 날아오는 놈이나 그닥 안빠릅니다.






끈질긴놈임






그렇게 함정에 애를 쑤셔넣습니다.





번지~






Fort of the naughty world. 버릇없는 세상의 요새로 나오는군요


뭔가 좋은뜻은 아닌듯하고






떨어졌는데 여기서 나옵니다.


게임방법은 마우스로 선택만 하는것이고


7개의 스테이지이지만 그냥 간단한 정말 유아수준의 퍼즐정도이니


어렵지않고 클리어하면 허무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일단 귀요미~






저런 화살표 표시로 되돌아갈것인지 안쪽으로 갈것인지 앞으로갈 것인지


정해집니다.






일단 돌이 필요해요.


꽤 무거워 보이지만..


잘 들고 다니더라구요






클릭했다면 저렇게 화면 오른쪽위에 보일거에요






요렇게 돌을 올려주고 앞으로 가시면 됩니다.





항상 마지막은 이 화면






2스테인데 


방법은 같아요 어떤것을 찾아서 그걸 사용해서 지나갑니다.





저기 용기를 선택하시면 되고





앞에... 아까 처음의 말벌유충으로 보이는 팔뚝만한 유충이 보이는데


바로 통과는 할수없으니 저기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유리병을 벽에서 흘러내린 보라색 액체를 담아봅니다.






그리고 용기에 담긴 보라색 액체를 구더기에게 뿌려줍니다.






애가 쓸때없이 해맑아요...






그리고 지나오시면 됩니다.






이번엔 망치부터 집어봅니다.






이렇게 그릇들을 깰수기 있구요






문양이 있는데 5개를 선택하고 아래 회색 사각형을 눌러야 함정이 발동되고


지나갈수있습니다.






일단 가보죠...





망치로 저놈 머리를 후려지는게 더 빠를것 같습니다만...


항아리를 깨고 문양을 보고 눌러줘야합니다.


ㅡ.ㅡ 물론 저놈이 가까이 다가오면 좋을게 없으니... 뒤로 다시가서 피한후 다시와서


안깬것들을 또 깨고 (다시오면 깨진것들 리셋)






문양은 랜덤이 아니라 저렇게 고정입니다.






요렇게 쏘옥~ 하고 빠집니다.






다시오면 닫혀있어요






4스테...


이번에도 별거없이 나뭇가지를 집어들고 시작해주세요


이번 재료는 3가지에요.






가운데로 들어가볼까요?





그럼 저 나무상자같은게 있는데 나름 작업대라는..






노란 거미줄을 선택해줍니다.





나머지 돌도 찾아줍니다.





이렇게 모아서 나무를 선택해주면.... 





새총이 되는데요.





새만한 벌들을 잡아주면 됩니다.


여러분 새총을 가지고 다닙시다.


저 꼬마도 가지고 있었다면 여기까지 안왔을텐데






어딜쏘는지는 모르지만


머리 가슴, 배가 분리됩니다.





5입니다.


금방 와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건드리지 말고 걍 직진해주세요


건드렸다면 되돌아갔다가 오셔야함






여기서는 뱀같은 촉수가 나옵니다.


영상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요렇게 지나가면 ...






저기 어딘지는 아시겠죠?


튀어나와서 막 움직여요


꼬마위의 클릭부분을 빠르게 눌러서 깨야합니다.






일단 들어가서..






또 들어가다보면 요상한것도 보이구요






별거없음..






구해내는것은 아닌가 보더라구요






마지막 7스테.





이런 다리 비슷한게 있는데... 마우스를 광클할 준비





이전에 한것처럼 빠르게 클릭해야해요


실패시 떨어집니다.






두번정도 하시면 되영





그런데 제가 손이 느려서 그런지.... 자꾸 떨짐;;


너무 누르는게 어려워서 걍 오토마우스(클릭용)으로 통과






얘 얼굴이 왜 빨개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마지막입니다.






드디어 나왔네요





얘가 은근 귀여워서 한번씩 해보게 되네요.


뭔가 좀 액션이 있었다면 더 좋을것 같은데.






문득 궁금해지는것은 얘는 어디를 가는 길이었을까요?





꽃길~ 꽃길~






료나게임 치고는 뭔가 약합니다.


그 반면에 뭔가 조작감이라던지 그런부분도 허전합니다.


그냥 길 통과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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