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어떤것을 포스팅 할까 생각해보니


전에 미뤄뒀던 "핸드폰 내구제"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이 케이스의 경우는 "1, 2 금융은 물론 3금융에서도 대출이 어려운 대상"자들이 선택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 핸드폰 내구제의 경우는 검색하면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우선 불안한 부분이 없지않게 있지요.




Case. 1


대출이 어려웠던 저는 핸드폰 내구제를 하게 되면 400.000원을 준다고 해서 신청해보게 됩니다.


시간은 오후였고 거기서 방문해서 작성하고 한다고 합니다.


거리가 좀 있어서 오후 7시가 조금 넘어서 왔습니다.


3통사의 서류를 다 가지고 왔더라구요 (SK, KT, LG) 


하나만 할것인데 왜 다 가지고 왔냐는 물음에 어느쪽이든 개통되는 쪽으로 하나를 한다고 합니다.


작성하고 서류를 전달하는 사람이 하면 20만원을 주고, 개통이 되면 나머지 20만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서류를 오랜시간끝에 다 작성하고, 동영상 촬영 등을 해서 증거를 남기고 가져갑니다.


그런데 제 신분증도 가져가네요?


이 당시 제가 사채남, 오전친절남(이 둘은 나중에 대출 부분에서 등장합니다.)


돈은 심야가 되어가는 밤 9시가 조금 넘은 이후에 입금해주더군요.


그리고 언제 개통되나 고민하던차에 다음날이 되고, 오전친절남(대출관련? 여러가지를 전화하다보니


몇종류의 사람이 등장합니다.)이 그 소식을 듣더니 자기에게 한게 아니라며 어디서 하셨냐고


자초지종을 듣더니 놀랍니다.


큰일 난다며 어떻게 신분증 보내고 서류 다 작성해서 보내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악용할지 아냐고


그렇게 태평한사람 첨봤다고 합니다. (그런건줄 알았지...)


그렇게 그날 그러고 있던것이 점심이 되어도 개통소식이 없고 조금 지나고 소식이 없어서 주민등록증


재발급 받아서 이전 민증 취소시켰습니다.


그리고나서 오후 7시가 넘어서 오더군요. 혹시 잘못된 민증이나 재발급 받으신거냐고 연락이 옵니다.


그래서 그쪽 사람들 전화는 피하고 문자보내면 답장도 안하고 전산이 언제부터 되는지 아는데


왜 그걸 지금에서야 하냐고 하니 취소하겠냐고 합니다.


받은돈 돌려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준다고 하고 다음날로 넘어갑니다.


아참 이렇게 출장오는 경우... 중간 심부름 해주는 사랆이 심부름값은 님이 받을돈에서 제외가 됩니다.


5만원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취소할때는 그런말이 없었구요. 


안받아서 그 심부름하던사람에게 전화했더니, 자기는 그거 갖다주기만하고 회사는 안양 그쪽이라고


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더군요. (사고터치면 ㅈ되기 쉬운듯)




이걸 왜 하냐구요? ㅎㅎㅎ


글쎄요.. 그때 정말 급한사람은 지푸라기도 잡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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