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빨은 아프고... 돈은 없고 치과는 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더군요.

집안형편도 좋지 못해서 부모님께 도와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대출갤러리 보다보니 누군가가 홍보하고 있더군요

평소같으면 또 사기치네하고 넘어갔을글이

아프고 서러운 마음에 다시 내구제에 손을 뻗어보네요..

(돈없으면 가장 서러움)


그런데 이번에 또 혹하게 된게... 한대에 80만...!

기존에 듣던 내구제와는 다른금액... 

가면 또 회선 2개 하라고 하는거 아닌가? 정말 80주나?

갔다가 이런저런말 하고 또 어디태워서 끌려다니다가 

하게 되는건가라는 의심을 혼자 하며 건**구로 출발.


가서 담배좀 피고 들어가서 말씀드렸더니

내구제는 안한다고 하시고 개통은 도와준다고 하셨습니다.

내구제인가 싶어서 내구제라고 했는데 내구제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가개통이구나 했지요


그렇게 신분증드리고 기다리다보니

개통부분에서도 도와주시더라구요.

무리하게 뽑지 않는다고. (의외)

보통가면 뽑을수 있는 회선은 다 뽑으려고 하거든요


여튼 미납금부분을 해결전에 할부금금액, 위약금부분, 미납요금을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개통전에에 미납금 해결후 개통해주셨습니다.


바보같다구요?

물론 저도 제가 개통하고 그 폰을 팔면 되지않나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당일에 바로 정리되는게 다른방법이 없더군요.

회선은 추가없이 

(추가되면 기본요금이 더해져서 더 힘듬, 한달후 해지는 거짓말입니다. 한번 개통되면 일주일내로 

통신사쪽의 과실이 없는한 해지안됩니다. 어느정도 기간 지나야함)


여튼 바로 입금받고 나왔어요.

유심도 그대로 사용하고, 내일은 치과가서 치료 받아야지요..

지금도 욱씬거리네요.

약국가서 소염제라도 사서 먹어야겠어요


어차피 가개통(내구제)를 생각하신다면 이 업체가 가장 괜찮았던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제 더 못합니다. 한달요금 한계임)

사장님이 같은 성씨라고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훈계를 좀 하신것 말고는

불안해하지않고 기다리면 되어서 그 부분이 좋았어요


정말 업자차타고 저기저기 집어넣어서 해당폰 받아오라고 하는것보면

정신없고 멘탈 나가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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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rothyOZ 2018.02.27 22:46 신고

    ㅡ.ㅡ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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