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스팀을 설치하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찾으려는 게임이 없어서 스팀에서 구매를 시도해봤습니다.







그래서 체크카드(카뱅)으로 시도를 해보려 했지만 제 아이디의 문제인지 되지 않더라구요







비싼것은 못사고 싸구려... 가장 저렴한것만 ㅋ







결제는 문화상품권으로 질렀는데


컬쳐랜드에 넣고 스팀에서 컬쳐랜드에 돈이있는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지갑충전을 해서 하는건데


다른곳에서 그나마 팔길래 문상을 구매했어요


5000원에 사는것보단 싸죠







최소금액은 5천원이고 갖고싶은게


결국은 질렀어요







하하하... 이게임






캐릭터 팩도 질러봄...


DLC쪽이 좀 많더라구요 ~_~);;;


저 게임은 다운받지 마샘... 후회함







하하... 왜 이걸 질렀을까..






게임설치는 했지만 약 40분만에 질려버린 게임...


하아... 다음엔 좋은것이 있는지 미리 


알아봐야겠습니다.


스팀구매도 쉽지는 않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기존의 폰이 발신이 안되어서


연락은 주고받아야하는데 밖에서 발신이 안되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이소갔다가 유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samsung | SM-N920L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07:17 16:23:34


통신사는 SK, KT, LG 모두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따라 유심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일단 5천원이에요



물론 개통을 위해서 해당 통신사로 가서 개통신청을 해야합니다.


http://www.gogomobile.co.kr/


http://www.gogomobile.co.kr/shop/sub11.php <-- 다이소 유심은 여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여러가지 조건들이 있는데 일단은 저렇게 개통할수있는 요금제에요.


일단 기본료는 4950원이고 저기에 전화, 문자, 데이터가 공중전화카드처럼(혹은 선불 티머니처럼) 해당 사용량에따라


차감됩니다.


안써도 165원씩 차감되니까 한달이면 0이되는거죠, (데이터를 켜놓고 돌아다닌다면 그래도 통신이 되는거니까 차감될거에요)



그런데 가입을 먼저하고 유심을 사는것이 좋긴합니다만


여기서 본인인증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본인인증 수단이



1. 신용카드로 인증


2. 공인인증서(범용)로 인증 



이렇게 뜨는데 신용카드가 없으니 공인인증서로 인증을 해야하는데 은행권 공인인증서로는 인증도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https://www.signgate.com/apply/searchIndvdlProductList.sg


여기가서 범용공인인증서를 신청했습니다. 


범용은 유료입니다. 1년 4400원임, 커피한잔 마셨다 생각하면 괜찮은 편이네요



그리고 수령지는 집근처 우체국으로 했어요


신분증과 신청한 공인인증서 번호를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오후 4시까지로 알고있네요, 전산신청은... 그러니까 4시까지 가셔야해요


그렇게 범용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았다면 가입하고 신청서를 작성하고 기다리면


(아참 연락받을 전화번호가 있어야하고 거기로 전화가 옵니다.)


전화가 오고 유심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데 알려주면 잠시후에 개통이 됩니다.


유심을 꽂으면 되어요


지금 제 폰이 LG+ 갤럭시노트5인데 SK유심도 된다고해서 꽂았다가 안되어서


문의 남기니까 유심불량같다고 유심을 다시 보내주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사용하고 있네요




핀번호는 저 8982자리부터 불러주면 됩니다.


프리텔레콤 기준이고 해당통신사의 앱 다운 주소는


프리텔레콤 <--- 여기에요 개통후에 가입이 되더군요, 남은 요금제같은것등을 볼수있어요








요약하면




1. 인터넷으로 범용공인인증서 신청 및 발급


2. 유심사이트가서 가입후 신청하고 연락받을 번호 남기고 기다림


3. 해당통신사에서 전화오면 유심번호 알려주면 등록됨


4. 사용하면됨


크로노스 게이트라는 게임입니다.


대부분 그러듯이 일본 게임이에요






간혹 여기서 에러나더라구여 ;;;


몸통은 죽었는데 윗부분만 살아남아서;; 살짝 툭치고 중간공격오고나서 잡으니 되긴하네요







뭔가 아기자기한? 그런 게임이에요


세이브파일 :  クロノスゲート.zip







마지막 부분인데 저기 맨아래 스샷 지나서입니다.


그냥하시면 좀 빡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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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5 03:44

    비밀댓글입니다

~_~)


바이오하자드4를 오랜만에 하다가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키커맨드 입력이 늦는것인지 자꾸 사망해서 다시 이 게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이브파일 ->  save youtube up.zip










데몬 스펌 2.1버전입니다.


나온지는 오래되진않았지만 도트그래픽으로 화려한거 안좋아한다면


꽤 할만합니다.







윗순서대로 체력물약, 갑옷(방어 상승), 신발(낙하 데미지 방어), 뭐시기 목걸이(엔딩때 석화방지), 앙쿠렛토? (이동속도 빠르게)


등의 아이템 장착이에요








무기는 2개를 장비하여 교체 가능합니다.


크게 창, 검(방패), 대검, 활... 글러브 5종류






창도 종류가 많지만 어떤 장비인지에따라 저렇게 바뀝니다.






활 조준인데 각도 조절 가능하며 무방샷도 가능합니다.


....단지 약합니다.






글러브는 그냥 주먹으로 때립니다. 리치가 짧고 활보다 조금 강하며


이동에 대해서는 편하네요






넘어지고 있는게 아니라  대쉬구르기입니다. 


점프라고해봤자 그냥 위로 올라가는 디디는 부분을 손으로 잡는정도이고 


그외에 대쉬로 이동을 많이 합니다.






가장 무난한 검방이네요.


대검 다음으로 쎕니다 -_-;;






무기는 이렇게 쓰기도해요


가장 좋은것들임.... (각 무기중)








석상에게 말거는게 아니라 때리는거였네요;;


이걸 잊어서 한참 헤맸네요;;;


두가지가 있지만 이것은 보호목걸이 해제한상태에요







여주는 데몬의 스펌을 입수하는데 성공해요 (어디에 쓸것인지는 알수없지만..)






그런데...!







얻은순간 다리부터 몸이 돌처럼 굳기시작해요







그렇게 몸이 다 굳어갑니다.







냉동완료?되고.... 






강한육체를 얻기위해 있던것이고


석상을 파괴하고 스펌을 손에 넣으면 새로운 육체를 뺏는다고


다른 새로운사람이 올때까지 백년...천년 이렇게 있는다는 뭐 그런뜻이에요







이렇게 처음상태로 되돌아옵니다만....


(세이브1번)



















두번째로 보호의 목걸이를 착용한뒤 석상을 파괴하면







이렇게 같은상태로 스펌을 입수하는데







역시 몸이 돌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때 보호의 목걸이가...







빛나기시작하면서..







무슨일이 일어나는데






그렇게 석화가 풀려갑니다.







석화의 해제...







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렇네요







여기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8번째 스테이지인 의 시련으로 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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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의 권이라고 하는건데...


세이브파일은 -->  data.zip





* Tittle : 淫魔の拳 Inma no Ken


* version : ?


* Genre : Side View


* Save : http://musiction.tistory.com/372


* Play : Edit


* DL : http://hentai-chan.me/download/15344-fist-of-imma-2.0-furufurappu-full-flap.html






흐음... 여러가지 있어요


장품도있고 여러가지 기술이 있긴한데


언제 저 포인트를 다 모으나 싶어서 걍 에디트쓰고 다 배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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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Blitz Angel Spica 라는 게임을 해봤어요


세이브 파일은 여기  Game.zip 있고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받으면 됩니다.








처음할땐 엄청 헤매게 되는데... 키는 






저는 이렇게 설정해놓고 했어요.


기본키는 너무 헷갈려서 ;;;






스킬이나 키의 기술들인데 제가 셋팅해놓은 키대로 바뀌어서 저렇게 나옵니다.






맵은 7개정도 되는것 같고 각 맵마다 보스가 나옵니다.







일단 쟤가 끝판보스임 -_-;;


가까이가면 여주를 처묵처묵하니까 적당히 피하는게 좋아요






적은 몇종류 안나오는데 거의 걍 재활용수준으로 같은놈들만 나옴






원기옥 날리는게 가장 편하더군요 (일반 상태에서는 sp가 금방 오링남)






클리어하면 특정씬을 볼수있는 포인트를 줍니다.






다깨면 엔딩크레딧 그딴거 없고 걍 이게 끝임 ㅋㅋ





걍 한번에 다깨는 영상입니다.


에디트 상태니까 엄청 쌔요 -_-;;;


누가 악당인지 헷갈리게 되는...



근데 티오가 안난다 ㅡㅡ;;

궁금한거 있으면 톡해라 아는것은 답해준다 : https://open.kakao.com/o/sOYpxOQ



장점]

1. 점심시간에 핸드폰 쓸수 있다 (다른층은 좀 곤란하다... ㅡㅡ 잠깐쓰자고 지하2층까지 가야하나...)

2. 대기시간이 ㅈㄴ많다 ㅡㅡ (다른층은 시간 되기전부터 모아놓고 시간되면 칼같이 쪼으는데 여긴 걍 시간되어도 대기가 많다... 그렇다고 일이 바쁘지는 않다)

3. 점심시간, 퇴근시간 5분정도 일찍 보낸다, 그렇다고 5분전까지 모이라는 소리도 안한다.



단점] 

1. 공기가 타층에 비해서 안좋다.

2. 담배피러 가는곳이 타층에 비해서 좀 멀다 ㅡㅡ;;

3. 잘못걸리면 쟈키(주황색으로 되어서 지게차용 파렛트 끌고다니는 도구)를 끌고다니는데 무거운것만 걸릴수있다.

4. 살짝 덥다 ㅠㅠ 집에갈때 땀냄새 미안하다....

5. 반품특성상 음식물이 상해서 썩은내가 풍기는 구역이 있을수 있다...




그렇게 며칠 반품을 해보았다.


반품쪽은 소문이 좋지 않았기에 내키진않았는데 핸드폰은 입구가서 내라는것이다.


뭐지? -_-? 이라는 느낌과 함께 반품을 가서 한... 20분 대기했나? (9시기준)


여기저기 사람들이 팔려간다.



느즈막히 구석에서 짱박혀있다가 나도 어디론가 가는데 일을 바로 안시킨다 -_-?;;


또 대기하고 그제서야 하는데 우와... 대박편해..



그냥 모여서 예전 1층에서 포장할때처럼 걍 누군가 하니까 같이 하는 느낌...


랩핑(이거 하는거 별것은 아닌데 땀난다...)도 한다고해서 아이씨 그 ㅈㄹ을 또해야하나 하는데


이게 뭐여... 랩핑 별로 안했다. 하루에 해봐야 2~3개?? 근데 여자들 랩핑 안하려 한다 ㅡㅡ


날 쳐다보고 더 하라는 눈치만 주길래 절대 안했다... (그거 처음에는 힘들고 할줄 알아도 그거 하고나면 땀난다..)


여튼 그렇게 어려운일은 가능한 피해가자는 마인드인데 그 뒤로 또 가서 하는데


대기타는데 어떤 형이 생수를 정리하고 있던것이다.



심심한데 그거라도 도와주자 싶어서 같이 해주고 뒤를 돌아보니 다 어디갔나 안보이네 ;;;;


놓쳤다고 하면 또 한마디 먹을테니 걍 이거 하는거 ... 원하진 않았지만 하게 되었다.


생수... 등등 쟈키로 옮기는데 와 쟈기가 죄다 쓰레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바닥에 파레트 파손으로 각종 쪼가리가 있어서 거기 걸리면 굴러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그거 하는데 무거운것들 옮기는데 땀이 엄청 나더라...


힘들다기보단 땀이나서 싫었음.


거기다가 다른사람도 다른공정에 비해서 힘든것을 알다보니 좀 앉아서 쉬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물론... 타층은 앉아서 쉬면 누군가 쫓아와서 다른 사원이 보고있다고 앉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적당히 옮기고 쉬고...



누구도 뭐라고 하진않는다 난 그냥 일할때 좀 빡시게 하고 쉬는편이라 ...


(하지만 태클은 누구나 걸수있지만 계약직으로 보이는 사람도 걸지않고, 단기는 단기대로 서로 터치하지 않는다)


그렇게 그날은 보내는데 그래도 다리는 아프지 않아서 좋더라 ㅋㅋㅋ


이번주는 다른 볼일때문에 또 갔는데


이번엔 노란머리 조장이 보이지 않는것이다.


어라...? 그쪽 조립식 구조물 빼더니 거기서는 안하다보다...



그래서 바코드찍는 공정으로 갔다.


편한것은 모르겠고 알려주는데 좀 헷갈리네?


그나마 전에 와서 안면튼 사람과 같이 하기로 했는데


왜 쟈키끌고가더니 안오는겨.... ㅡ.ㅡ;;



그러다가 조장이(노란머리 아님) 오더니 웬 여자랑 같이 하라는것이다.


그것도 여자가 바코드를 찍고 내가 파레트에 옮기는... ㅡㅡ


ㅅㅂ 그럼 내가 랩핑 계속하고 그거 옮기고.... 해야한다는거잖아??


그래도 밥시간까지는 2시간도 안남았으니 해보자 싶었다.


와.... 진짜 전부터 알았지만 일을 점점 안하려한다.


하는게 고작 바코드찍고 출력하고 바코드 붙이고 테이프로 마감하는것정도만 하는데


옆에서서 쳐다보는 날 보더니 테이프도 좀 붙이란다 ㅡㅡ


그냥 서서 바코드만 찍고 옮기는것은 전혀안하면서 자기가 해야할


오류바코드 보고같은것도 시키는데 (ㅡㅡ ) 이 표정을 하고 있어도


그래도 시킬것은 시키는것이다.


"저기요? 왜 본인이 해야할것을 저한테 시키는건데요? ㅡㅡ"


...라고 말하려다가 참았다.



테이프로 바코드 마감해달라는것은 걍 생깠다.


"저 시키지말고 붙이세요~"


그러자 표정이 썩는다. 



오후가 되자 여유롭게 오더니 오전에 한것과 똑같이 하고 있다.


ㅡㅡ;; 도저히 같이하고 싶지않아서 조장에게가서 다른 공정... 사람비는곳으로


보내달라고 하니까 자기 위의 관리자에게 갔다오더니



남는 공정이 없단다...


..... 어떡하지 고민을 하다가 마침 굴러다니는 쟈기하나가 보여서


어디로 가야하나하고 고민하다가


물건 가져다주는 워터가 있으니까 난 랩핑한거 갖다놓는것을 하자 싶었다.


(너네도 알아서 적당히 일을 찾아봐라 시키는것만 하면 힘들다)


오전 그녀가 하는거 적당히 도와주고 그쪽으로 빠졌다 ㅋㅋㅋㅋ


쟈키끌고다니는것은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 옆에 붙어서 힘든것보단


쉽다고 생각했기에...



그냥 슥~ 둘러보고 라인쪽에 랩핑하는쪽가서 쟈키세우고 대기하다가 랩핑끝나면


걍 쟈키로 마무리된거 확인하고 끌고가서 세워야하는곳에 세워두고


반복하다보니 사람들이 아~ 저런거 따로 빼주는 사람도 있구나 싶은지 수긍하는 표정..


고맙습니다 인사도 듣고 나름 괜찮았다



조장도 지나가다보니 아 이거 하시냐고 ㅎㅎ 자리가 있었냐고 하는데


그런게 어딨어.. -_-;; 그 여자 옆에서 셔틀하는것보다 나으니까 하는거지


웃으면서 그렇다고 했고 게다가 내가 첨에 고른 그 쟈키가 그나마 잘 굴러가는거다.


워터분도 자기가 넣는다고해서 써보더니 이거 좋은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으니까 그것만 끌고다니지..)


쟈키가 잘 굴러가면 적당히 무거운것도 덜 힘들고 가벼운것은 정말 쉽다.


그렇다고 존배치보단 덜 걷는다 ㅋㅋㅋ


여자들 랩핑하는거 보면서 좀 어설프면 랩 받아서 대신(일부) 도와주기도 했다.


다들 고마워하는거 보면서 보람도 있고 ㅋㅋㅋㅋ


랩핑만 하면 진짜 땀범벅일것같아서 뭐 그렇게 하는거지...




너네도 적당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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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구쿠펑 2018.08.04 21:59 신고

    저는 오늘도 자키질하고왓네요.., 이짓도 이제 다음주만나가구 안하렵니다.. 먼지가 ..ㅡㅡ

일단은... 개인적 사정으로 문자 발신이 필요한데

발신정지일때 정말 곤란하더라구여..


그래서 찾아보다가 



일단 저 사이트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일단 저기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발신 잘되고 좋아요.

무료 문자발송도 있답니다.

정해진 시간대에 하루 3번이 있고

하루 무료문자 사용은 5건이에요


 [Web발신]


(내용)


문자사랑♡

이렇게 되고 저기 뒤의 꼬릿말때문에 글자는 38byte (한글 29.5글자 영어 38글자, 공백포함 입력가능)

로 되어서 문자 발송이 되더라구여

기본적으로 가입하면 1000원의 요금을 줍니다.


요금으로 보내는것에는 저 꼬릿말이 붙지않아요.

뭐... 문자발신되는 것만으로도 좋다는 것 정도?

여기는 우선 핸드폰인증...이 되어야해여 번호 인증같은건데

받을 번호가 문자수신이 되어야하더라구여

익명으로 보낼수는 없음




이렇게 해서 보내는사람과 받는 번호 넣어서 보냅니다.

여기저기 봤지만 그나마 메뉴가 쉬운편이라 괜찮았어요...


단지 좀 비싸요;;

문자 1건에 25원임....

싸다고 광고하는데 그건 사업주 기준인것 같고 저처럼 개미들이 보내는것은

그렇게 싸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전에 5천원 충전한거...

단문기준 154건 





3,871원 나누기 154 하니까 저 금액이 나옴 25.1원

여튼 그래도 발신안되어서 곤란한것보단 이렇게라도 할수있는게 낫겠네요 -_-;;;



이번에 해본 게임은 제한 구역 그림자 섬..(이 뜻이 맞으려나)이라는 게임인데...


역시 일러스트 하나보고 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이브 파일같은것은 없고..... 걍 그대로 플레이하면 됨


[ 다운로드 ]를 받으시면 됩니다.







시작 컨티뉴 등등이 있는데 걍 시작하다가 죽으면 컨티뉴 누르니까 구역이 다 열리더라구요


옵션은 안눌러봤네요



(잠시 후)


걍 볼륨조절이 끝임...






일단 시작을 누르면 구역하나만 달랑 열려있습니다.


위에서는 무기등을 바꿀수있구요






라이플이 걍 무난한것 같아요.


칼이나 권총... 리볼버까지도 안좋은 무기였습니다.






키는..


[W] 점프

[S] 앉기

[A] 왼쪽

[D] 오른쪽

[E] 확인

[C] 아이템창 / 닫기

[RMB] 마우스 오른쪽버튼 조준

[LMB] 조준상태에서 마우스 왼쪽버튼 발사

[↑] 위

[↓] 아래

[←] 왼쪽

[→] 오른쪽


방향키나 왼쪽 키버튼이나 같습니다.


아참... 재장전이 아마... [F] 인가 그럴거에요


캐릭터 프사 아래 게이지는 체력


그아래 노란줄은 제한시간이에요.

중간에 당하면 게이지가 더 빨리 내려가고

제한시간내로 찾지 못해도 H씬이 나오고 게임이 끝나요






 걍 드르르르 갈기면 딤집니다.






5~7발에 죽는것 같은데 연사라서 가장 괜찮아요


라이플외에 매그넘으로 2발인가 그렇고


저격총으로 1~2발


핸드건으로 3발정도에 죽더군요






지나가다가 보면 저렇게 돋보기 표시가 있는데 [E] 를 눌러주면 됩니다.


별뜻없어보이는게 많긴했어요






좀비도 무기가진놈이 있고 맨손으로 공격하는놈이 있음







돌아다니다보면 아이템을 얻습니다.







제작자가 제시한 조건(아이템의 사용)을 맞추면 보스가 튀어나옵니다.


물방울 모양의 돌을 바위에 사용했더니 저게 나오네요







잘은 모르겠고 걍 멀리서 쏘다보니 죽더군요.


플레이보다 보스가 더 쉬움...





그다음 구역이 열리네요






이렇게






이 맵에서는 어떤 새끼... 아니 어떤놈이 칼을 자꾸 던집니다.







두번째는 저기 저 석상을 그림에 맞게 놓아야합니다.


역시 이 게임에서도 길을 헤맸습니다.






스테1의 좀비들보다는 좀더 빠릅니다.






단순하지만 길을 헤맸더니 이것도 어려움 ㅠㅠ






과정이야 어떻든 시간내에 다 놓으면....






거미가 튀어나옵니다.






1때와 마찬가지로 걍 난사하면 알아서 사라집니다.







죽고 컨티뉴하면 이렇게 4개구역이 있어요.


2스테이지깨고 말았습니다.....







다른분의 영상입니다.


참고정도만...


료나게임인데 캐릭터에 낚여서 하게 되었네요.


구글에서 열심히 찾으면 어딘가에 있긴합니다만...






기본 스탠딩







점프하는것도 저렇게 하는데 좀 어색하고.. -_-







달리는모션







캐릭터는 귀여운것 같은데..







상자를 밀거나 어디 덩쿨에 붙거나 하는게임인데....







연속으로 뛰는구간이 있는데 거기서 계속 죽음..........


도저히 플레이 할수가 없네요 ;;


뭐 이런 게임이 있나 싶을정도에요...


절대 하지마세요 ....







클리어 영상이 있긴한데 어떻게 따라해야하는것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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